베이비부머는 전쟁이 끝난 후에 태어나고 자란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대한민국에서의 베이비부머는 1955년~1963년생 까지고, 주로 6.25 전쟁 이후 태어난 세대가 이에 속한다.
베이비부머의 공통된 특징이 치열한 경쟁의 시대를 같이 겪었다는 것이다. 초등학교에서는 콩나물 교실에서 2부제 수업을 하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치열한 입시 경쟁에 시달렸으나, 경제 발전에 따라 대학 졸업 후 취업은 상대적으로 쉬웠다. 결혼 후에는 엄청난 주택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나라 산업화의 역군으로 우리나라를 선진국 문턱에 까지 발전시켰다.
다가오는 제2차 한국전쟁 시나리오에서 북한군을 부수는 ‘격멸작전’을 거쳐 ‘평양정권’을 무너뜨리고 잔적을 소탕하는 ‘평정작전’에 베이비부머들이 해야 할 일이 있다. 300만 명이 넘는 한국의 1차 베이비부머가 총을 잡고 전투에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북한의 백두대간에 있는 지하 요새 소탕작전에 한국군의 비밀병기인 300만 명이 넘는 1차 베이비부머들을 징집하여 투입하면 된다.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1차 베이비부머 군단은 북한의 지하 요새 안에 있는 북한군을 섬멸하고, 살아남은 1차 베이비부머 군단은 평양에 입성하여 꿈에 그리던 남북통일을 이룰 것이다.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베이비부머 군단이 있다면, 또 하나 신의 한수는 대북 심리전이다. 북한에 잡지, USB, 사진, 음악, 영화 이런 거 존나 여기저기 공중살포 때리면 북한 지도부는 패닉에 빠진다. 한국이 자랑하는 K-한류를 북한에 유포하면 전쟁을 하지 않고도 남북통일 할 수도 있다.
김기수 저자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베이비부머 전사이다. 베이비부머로 태어나 우리나라 산업화의 역군으로서 우리나라를 선진국 문턱에 까지 발전시켰다. 이러한 베이비부머가 이제 사회에서 은퇴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 베이비부머로서 다가오는 제2차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북한군을 부수는 격멸작전에 참전하여 꿈에 그리던 남북통일을 이루려고 한다. 필명임을 이해해주기 바한다.